Thursday 24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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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Why]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

우리는 장롱 속 패물로 국난(國難)에 맞선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민족이다. 더해서 상부상조 정신이 혈맥을 타고 흐르는, 이웃 사랑이 체화된 민족이다. 얼마 전 강원도에서 산불로 축구장 500개 면적 산림이 까맣게 타버렸다. 그 즉시 상호 구휼 정신이 작동했다.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KT G, 현대오일뱅크 등이 산불 피해 이웃돕기에 성금을 보탰다. 그런데 이 명단에 삼성, 현대차, SK, LG 같은 대기업들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이유는 국가적으로 큰 재난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란다. 어허, 대기업들이 이러시면 곤란하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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