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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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Why] 어쩌다가 恨 맺히게 찍혔나… 납작 엎드린 검찰

2003년 참여정부 첫 법무장관은 46세의 강금실 변호사였다. 판사 출신이었던 강 장관은 부장검사들과 나이가 비슷했다. 그런 강 장관이 검사장급 간부 인사에서 서열·기수 파괴를 예고하자 검찰은 현실을 모르는 인사 라고 집단 반발했다. 검란(檢亂)으로 표현할 정도였다. 그러자 노 대통령은 검사들과 만나 인사와 개혁 방안을 공개 토론하자고 했다. 정부 출범 13일 만에 세종로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선 평검사와의 대화 가 열렸다. 토론회는 아슬아슬하게 진행됐다. 한 검사는 노 대통령이 부산동부지청에 청탁 전화를 건 사실을 공개했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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