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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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강만수 前산업은행장 1심 징역 4년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성창호)는 19일 남상태(67)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지인의 회사에 거액을 투자하게 종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강만수(72·사진) 전 산업은행장에게 남 전 사장 관련 혐의는 무죄이지만, 뇌물 수수 등 다른 혐의는 유죄 라며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9064만원을 선고했다.강 전 행장은 남 전 사장으로부터 명예롭게 퇴진하게 해달라 는 부탁을 받고 비리를 눈감아주는 대신 지인 김모씨 회사에 대우조선해양이 44억원을 투자하게 종용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러나 재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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