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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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U-20 공약 1호 신나는 축구 … 행동대장은 이승우

19세 선수가 감독과 몸싸움을 하면서 장난을 친다. 깔깔 웃으며 잔디 위를 데굴데굴 구르기도 한다. 어제 핑크였던 머리 색이 오늘은 붉은색이다. 경기가 안 풀리면 광고판을 걷어차고, 거침없이 욕도 한다. 10년 전만 해도 어린 선수가 이렇게 했다간 팀에서 얼차려를 받고, 팬들로부터 욕 얻어먹고 그로기가 됐을 것이다.지금 한국 축구 팬들은 이 선수의 발끝을 바라보고 있다. 20일 개막하는 FIFA(국제축구연맹) U-20(20세 이하) 월드컵 코리아 2017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인 이승우(19·FC바르셀로나 청소년 1군)다.FIF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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