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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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차기 FBI국장, 리버먼 前의원 유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후임으로 코네티컷주(州) 출신의 조 리버먼(75·사진) 전 상원 의원을 유력하게 염두에 두고 있다고 AP통신이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리버먼이 차기 FBI 국장 1순위이냐 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다. 그가 매우 근접해 있다 고 답했다.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리버먼 전 의원과 앤드루 매케이브 FBI 국장 대행, 프랭크 키팅 전 오클라호마주지사, FBI 고위직 출신인 리처드 맥필리 등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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