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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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Law Life] 이빨 진단서로… 새 52마리 살해 누명 벗은 풍산개

마당 축사에서 개 두 마리를 키우는 이모씨는 지난해 1월 말 아침 풍산개 한 마리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며칠 후 낯선 사람이 개를 데리고 나타났다. 인근에서 조류원(鳥類園)을 운영하는 배모씨라고 했다. 그는 당신 개가 사고를 쳤다 고 했다. 배씨를 따라 집에서 2㎞ 떨어진 조류원을 찾은 이씨는 깜짝 놀랐다. 공작새, 꿩 등 새 52마리가 무참하게 죽어 있었고 조류원 철조망은 동물이 뚫고 들어온 듯한 흔적이 있었다. 배씨는 당시 풍산개가 들어와 있었다 며 주인 이씨에게 새 값 등 2776만원을 물어내라는 소송을 냈다.이씨는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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