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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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차붐 전설 넘어… 25세 손샤인 역사를 쏘다

지난 30여년간 한국 축구 최고 공격수를 말하면 누구나 차범근을 떠올렸다. 차범근은 25세에 독일로 건너갔고, 1년이 지나자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이던 분데스리가를 평정하기 시작했다. 이후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독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외국인 선수로 명성을 날렸다. 골로 수비진을 폭격한다고 해서 차붐(cha boom) 이란 별명도 얻었다. 최전성기였던 1985~86 시즌엔 레버쿠젠에서 모두 19골을 넣었다. 이후 유럽에서 그 기록을 뛰어넘은 한국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2017년 5월 19일, 31년간 유지돼 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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