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5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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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친구들에게 먼저 탈출하라 구조 순서 양보했던 다윤이

지난 16일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유골이 미수습자 중 한 명인 단원고 2학년 허다윤(당시 18세)양인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 발생 1129일 만이다. 이에 따라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미수습자는 단원고 고창석 교사에 이어 2명으로 늘었다. 지난 13일에는 단원고 조은화양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됐으며, 최종 확인을 위해 유전자 검사가 진행 중이다.해양수산부는 세월호 3층 객실(3-6구역)에서 발견한 유골 9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감정을 진행했다. 방사선 분석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치아와 치열은 허다윤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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