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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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中, 특사단에 홍콩 행정장관급 낮은 대우… 정상회담 확답도 안해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특사로 중국을 방문 중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1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조속히 정상회담을 하기를 희망한다는 문 대통령의 의사를 전했다. 서비스 분야에서도 한·중 FTA 체결 협상을 진행하자는 뜻도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현지 시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을 만난 이 특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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