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5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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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시계 형님이 또? 클라크, KBL에 최고령 ‘노크’




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 16일 마감된 2017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신청 접수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총 604명의 선수가 지원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41명, KBL 경력자 52명이 포함돼 있다. 이번 트라이아웃 신청 명단에 익숙하면서도 돋보이는 이름이 있다. 바로 ‘KBL 상비군’ 아이라 클라크(42·202㎝)다.

클라크는 2005-2006시즌 대구 오리온스(현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었다가 2011-2012시즌 대체선수로 서울 삼성에서 뛰었다. 이후 거의 매 시즌 대체용병 1순위로 꼽히며 한국 팬들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6-2017시즌에는 클라크가 드래프트에서 선택을 받지 못하면서 더 이상 모습을 볼 수 없는 듯 보였다. 괜한 걱정이었다. 전주 KCC가 지난 1월 리오 라이온스의 대체선수로 클라크를 영입했다.

1975년 6월생인 클라크는 지난 2월 만41세 8개월 8일의 나이로 경기에 나서 이창수(전 L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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