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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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백화점, 해외명품 시즌오프… 소비심리 부추긴다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백화점들이 일제히 해외명품 할인행사에 돌입했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지속적인 경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백화점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해 백화점들은 명품 할인행사로 매출 신장세를 이끈다는 복안이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에서는 해외명품 매출이 2014년 10.0%, 2015년 18.1%, 2016년 13.8% 등 신장했으며, ‘가치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20~30대 젊은 고객의 참여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백화점 20~30대 고객의 해외패션 상품군 매출 신장률은 30%대로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올해 들어 5월 중순까지 매출은 신규 점포를 포함해 20.4%(기존점 5.4%)로 올랐으며, 특히 명품 장르의 경우 28.2%의 신장률을 기록, 백화점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백화점들이 해외명품 대전의 규모를 예년보다 더 키우고 이례적으로 한차례 더 진행하는 등 해외명품 판매에 박차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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