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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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시진핑은 중앙, 이해찬 특사는 오른쪽에… 좌석 배치 논란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중국 특사단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19일 만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양국 사이 껄끄러운 문제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문제는 특사단도 시 주석도 직접 꺼내지 않았다. 하지만 면담 때 이 전 총리 좌석을 마치 아랫사람 대하듯 배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오전 10시10분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작된 접견은 당초 예정된 20분을 넘어 40분 정도 진행됐다. 이 전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 뒤 “동계올림픽이 내년 평창에 이어 중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시 주석이 평창에 오셔서 동아시아·한반도 평화 독트린을 발표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자 시 주석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또 이 전 총리가 시 주석이 저장성 서기였던 시절 만난 사실을 언급하자 기억하며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베이징 특파원들을 만나 “중국 측이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가 많더라”면서 “시 주석도 문 대통령과 통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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