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5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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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포드 올-뉴 포드 GT 척도 삼아 미래 신기술·소재 적용 범위 넓힐 것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포드코리아는 탁월한 힘과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자랑하는 ‘올-뉴 포드 GT’가 미래 신기술·소재 개발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고성능 슈퍼카인 포드 GT는 서킷 경주에 맞게 개발된 것은 물론 향후 포드 라인업의 혁신을 위한 주요 시험대로 활용되고 있다. 포드 GT는 포드에서 곧 선보일 슈퍼카에 적용할 혁신적인 기술의 집약체로 평가받는다. 실제 포드 GT에 적용된 디지털 계기판 기술의 경우 ‘2018 머스탱’에 탑재될 예정이다. 또한 포드는 운전자가 주행 환경에 맞춰 최적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맞춤형 운전 모드 기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즈 네어 포드 제품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기술 책임자는 “우리는 세 가지 목표하에 2013년 부터 올-뉴 포드 GT 개발을 시작했다”며 ““첫 번째는 미래의 엔진 기술을 개발하고 공기역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엔지니어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 두 번째는 경량 탄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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