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일본 추천 여행지 시즈오카 나가사키 유명 관광지는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일본 ‘시즈오카’와 ‘나가사키’가 ‘남녀 욜로(YOLO)족을 위한 추천 여행지’로 꼽혔다. ‘욜로’는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며 현재를 산다는 ‘You Only Live Once’의 뜻이다. 19일 에어서울 캐빈승무원 대상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 욜로족을 위한 추천 여행지로 ‘시즈오카’가 뽑혔다. 이곳은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과 일본의 3대 온천 ‘아타미 온천’으로 유명하다. 최근엔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욜로’ 여행 코스가 화제가 돼 재조명받았다. 특히 세계적인 프라모델로 유명한 타미야 본사를 비롯해 게임·CD·피규어 등의 중고제품 판매숍 ‘시즈오카 감정단’, 프라모델의 왕국 ‘하비스퀘어’ 등이 있다. 여성 욜로족을 위한 추천 여행지로는 일본 규슈 지역의 ‘나가사키’가 선택됐다. 한국에선 ‘짬뽕’ ‘카스테라’ 등으로 유명한 나가사키는 일본에서 외국 문물을 처음 받아들인 항구도시로, 외국 문화의 영향으로 형성된 이국적이고 색다른 분위기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여행지

 | 

시즈오카

 | 

나가사키

 | 

관광지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