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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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1위는 없었다”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 하민호 통편집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하차한 하민호가 통편집을 당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우진영과 김상균, 이의웅, 하민호의 랩포지션 무대가 그려진 가운데 하민호는 연습과정과 리허설, 결과 발표까지 모조리 통편집 됐다. 어쩔수 없이 등장해야 하는 장면에서는 모자이크로 얼굴을 가렸다.

문제는 이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한 당사자가 하민호였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결국 1위 없는 무대를 선택했다. 이의웅이 4위, 김상균이 3위, 우진영이 2위를 기록했다.



앞서 하민호는 미성년자 팬에게 성적 발언이 담긴 SNS 메시지를 보내 파문이 일었다.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의 폭로도 이어졌다.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소속사에서도 방출됐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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