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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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9 days ago

안치홍이 있어서 김주찬-이범호는 시간을 벌었다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시즌을 시작하기 전, KIA는 타순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우선 100억을 주고 데려온 최형우가 중심타선에 합류했다.기존의 중심타선이었던 김주찬-나지완-이범호의 타순도 변경을...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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