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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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3 months ago

[스한 위클리]‘아듀’ 주희정이 남긴 농구 인생 20년의 발자취

한국 프로농구 역사의 산증인이 농구공을 손에서 내려놓게 됐다. 1997년 프로 출범 당시 연습생으로 입단해 이듬해부터 매시즌 코트를 지켜왔던 주희정(40)이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주희정은 지난 18일 KBL 센...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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