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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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4 months ago

[검찰 개혁 속도]‘돈봉투 만찬’ 참석자 전원에 경위서 요구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59)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51) 등이 연루된 ‘돈봉투 만찬 사건’ 조사가 속도를 높이고 있다.

법무부·대검찰청 합동감찰반은 19일 ‘돈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게 경위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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