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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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도 석탄 버리고 태양열로 …대형 화력발전소 계획 취소




인도 정부가 최근 대형 화력발전소를 세우려던 계획을 취소했다. 재생에너지에 집중하기로 정책방향을 정했다.

인도 구자라트주 정부는 지난해 4000메가와트(MW)급 초대형 석탄 화력발전소를 설립할 계획(UMPP)을 가지고 있었다. 지역 내 두 번째로 설립될 초대형 발전소였다.

하지만 중앙정부의 반대로 두 번째 발전소 설립계획은 취소됐다. 이미 충분한 전기를 공급받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치만하이 사파리야 에너지 장관은 “구자라트주는 지난해 초대형 화력발전소를 제안한 바 있지만 추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즈니스 스탠다드 인터뷰에서 밝혔다. 사파리야 장관은 “이제 인도의 관심은 재생에너지에 있다. 앞으로는 태양열에너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구자라트 주는 현재 재생에너지와 화력발전소를 둘 다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재생에너지는 대부분 태양열에너지에 집중돼 있다. 주 정부는 앞으로 태양열판을 옥상에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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