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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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C칸 현장] 5분간 쏟아진 기립박수 … 옥자 마침내 칸을 홀리다

[스포츠조선 칸(프랑스)= 조지영 기자] 꼿꼿하던 영화인들마저 홀려버린 봉준호의 러브 스토리. SF 어드벤처 옥자 (봉준호 감독,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루이스 픽처스·플랜 B 엔터테인먼트 제작)가 2300명으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5분여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그간의 논란을 말끔히 씻어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으로 초청된 옥자 는 19일(현지시각) 오후 7시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공식 상영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 기자 시사회, 공식 기자회견에 이어 진행된 옥자 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봉준호 감독을 주축으로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스티븐 연, 릴리 콜린스, 안서현, 변희봉이 참석해 공식 상영회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 칸영화제 최고의 이슈작인 봉준호 감독의 옥자 . 이를 보기 위해 한 시간 전부터 많은 영화인과 리한나를 비롯한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뤼미에르 극장을 찾았다. 이들은 화려한 드레스와 슈트로 레드카펫을 장식했고 모두 옥자 에 대한 기대치로 들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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