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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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역전패 KIA, 중요해진 양현종의 두산 악몽 극복

[OSEN=광주, 이종서 기자] 불의의 일격을 당한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카드를 한 장 더 꺼내들어 반격에 나선다.KIA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5차전 맞대결에 선발 투수로 양현종을 예고했다.KIA는 전날 선발 투수로 헥터 노에시를 예고했다. 상대 선발이 신인 박치국이었던 만큼, 이날 경기의 승부의 추는 KIA에 향해 있었다. 실제 KIA는 선발 헥터가 7이닝을 2실점으로 막은 가운데, 안치홍의 홈런을 시작으로 버나디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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