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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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구 미안해 볼케스, 류현진에게 사과한 사연

[OSEN=이상학 기자] 팀은 달라도 우정은 여전했다. LA 다저스 류현진(30)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아찔한 사구를 경험했다. 5-2로 리드한 4회말 무사 1루, 보내기 번트 동작에서 마이애미 투수 에딘슨 볼케스(34)의 2구째 몸쪽 깊은 91.3마일 투심 패스트볼에 오른 팔뚝을 강타 당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사구. 맞는 순간 통증을 호소하며 타석을 벗어난 류현진은 트레이너의 긴급 치료를 받고 1루로 걸어나갔다. 류현진의 표정은 통증을 감출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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