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PIT 딜레마’ 강정호 방출도, 해결책도 없다

[OSEN=김태우 기자] 강정호(30 피츠버그)와 소속팀 피츠버그의 한숨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법원은 강경했고, 마땅한 해결책은 없다. 그렇다고 시간이 많이 남은 것도 아니다. 자칫 딜레마가 길어질 위기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김종문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강정호의 항소심 판결을 선고하면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강정호는 벌금형으로의 감형을 요청했으나 법원이 다시 이를 거부한 것이다. 이로써 두 달을 끈 강정호의 항소심은 선수 측으로서는 아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PIT

 | 

딜레마

 | 

강정호

 | 

방출도

 | 

해결책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