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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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3경기 9타점 롯데 번즈, 제대로 타오른다

[OSEN=한용섭 기자] 롯데 외국인 타자 앤디 번즈(29)가 버닝 하고 있다.4월말 2할3푼대 타율로 추락하며 실망을 안긴 번즈는 서서히 타격감이 올라오며 하위타순에서 뇌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장타력을 뽐내고 있다. 번즈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역전 결승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4연승에 기여했다.조원우 롯데 감독은 이날 경기 전 번즈의 최근 타격감을 칭찬했다. 번즈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6푼8리, kt와의 주중 3연전에선 13타수 7안타(타율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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