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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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승 달성 류현진, 아직 웃기엔 이르다

[OSEN=손찬익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데뷔 후 최악의 부진을 딛고 다시 일어섰다. 하지만 아직 웃기엔 이르다. 넘어야 할 산이 남아 있다. 류현진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12일 콜로라도전서 4이닝 8피안타 6볼넷 4탈삼진 10실점(5자책)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투구로 고개를 떨궜던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5⅓이닝 7피안타(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 호투하며 시즌 2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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