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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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구자욱 7번 김한수 감독의 극약 처방 통했다

[OSEN=손찬익 기자] 김한수 감독의 극약 처방이 제대로 통했다. 김한수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구자욱 7번 카드를 꺼내 들었다. 신인왕 출신 구자욱은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2할5푼9리 41안타 7홈런 19타점 23득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구자욱의 사기를 고려해 잘하던 못하던 3번 타순에 고정시켰던 김한수 감독은 고심 끝에 구자욱을 7번 타순에 배치했다. 구자욱은 지고는 못 살 만큼 승부 근성이 강하다. 승부가 시작되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올 시즌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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