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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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박병호의 다짐, “반등해 MLB 로스터 들겠다”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힘든 시기를 이어가고 있는 박병호(31 미네소타)의 각오는 변함이 없었다. 고비를 이겨내고 미네소타의 25인 로스터에 들겠다는 의지로 트리플A 생활을 버티고 있다.불운의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박병호는 복귀 후 타격감 회복에 애를 먹고 있다. 스프링 트레이닝에서의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던 박병호는 트리플A 초반 4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계속 해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2루타를 치고 베이스러닝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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