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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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300K+ 페이스’ 세일, 커쇼도 뛰어넘나

[OSEN=김태우 기자] 유구한 메이저리그(MLB) 역사에서도 단일 시즌 300탈삼진은 대기록이다. 역사상 총 15명의 선수가 34번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2000년 이후로도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3명 뿐이었다.탈삼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선수인 랜디 존슨이 2000년(347개), 2001년(372개), 2002년(334개) 기록했고 커트 실링이 2002년 316개를 기록했다. 가장 근래에는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2015년 301개를 기록해 이 명단에 이름을 추가했다. 그리고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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