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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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근혜 때문에 묻힐 뻔했던 세계 최초 한국인 위안부 영상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의 참상을 알릴 수 있는 영상이 73년 만에 최초로 발굴됐습니다. 지난 5일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있던 한국인 위안부 영상을 찾아내 공개했습니다.
한국인 위안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당시 미‧중연합군으로 활동했던 미군 164통신대 사진대 배속 사진병이 1944년 9월 8일 직후 촬영한 것으로 그동안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이 소장해 왔습니다.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서울대 정진성 교수 연구팀, 이하 서울대 연구팀)는 2년여의 끈질긴 발굴 조사 끝에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자료를 찾아내, 73년 만에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위안부 영상
그동안 한국인 위안부 관련 증언과 문서, 사진 등이 공개된 적은 있었지만, 실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입니다.
해당 영상에는 민가 건물과 중국군, 여성들이 등장합니다. 1944년 9월 7일 미‧중연합군은 일본군이 점령한 중국 송산을 점령합니다. 이때 일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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