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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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유명 쇼핑몰 CEO가 제게 성적인 메시지를 자꾸 보냅니다




독일에 살고 있는 여성 유학생이 국내의 유명 여성의류쇼핑몰 최고경영자(CEO)로부터 SNS를 통해 성적인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 여성은 성희롱을 겪은 다른 피해자의 문자메세지 내용도 공개했다. 평소 SNS에서 아내와의 애정을 과시해 사랑꾼 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던 이 남성 CEO는 현재 SNS 계정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 여성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유명 쇼핑몰 사장님이 올해 12월 초 직접 메세지를 보냈다 며 말문을 열었다. 제 전공 분야를 언급하시며 말을 걸기에 친목을 위한 메세지라고 생각해 대화를 이어갔다 는 그는 항상 일상적인 얘기로 시작한 대화가 점점 성적인 분위기로 전환되곤 했다 고 토로했다.



물론 수치심이 들었지만 CEO가 나한테 메세지를 보내는 게 신기해 어린 마음에 맞장구를 치게 됐다 며 지속적으로 문자를 주고받은 배경도 설명했다.



이 남성은 대화에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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