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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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오늘은 초복 생닭 가격은 점점 내려가는데 삼계탕은 왜 비쌀까?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초복 시즌에 가장 많이 팔리는 삼계탕 가격이 최근 급격히 인상돼 서민들이 먹기엔 부담스러운 음식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서울 시내 유명 삼계탕 식당에서 판매되는 평균 삼계탕 한 그릇의 가격은 1만6000원 안팎이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식당은 지난해 삼계탕 가격을 1만5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인상한 뒤 올해도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2009년 이 식당의 삼계탕 가격이 1만3000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7년 만에 3000원이 오른 것이다.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위치한 또 다른 식당의 일반 삼계탕은 1만5000원이다. 전복삼계탕과 산삼삼계탕은 각 2만1000원에 팔리고 있다. 그러나 여파로 삼계탕의 원재료인 생닭 가격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영향으로 많이 내려간 상황이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이달 초 마리당 1290원까지 하락했던 생계(1㎏ 기준) 시세는 초복이 가까워질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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