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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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침 뱉고 흡연까지… ‘노키즈존’ 이어 ‘노틴에이저존’ 등장



영유아나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키즈존 에 이어 청소년 출입금지한, 이른바 ‘노틴에이저존’을 선언한 카페가 등장했다.

SNS는 15일 ‘중·고등학생 입장 거절하는 카페’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을 놓고 들썩거렸다.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부산점에서 매장 입구에 붙인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다.

안내문에는 최근 들어 근방의 중·고등학생들이 매장에 방문해 흡연, 바닥에 침 뱉기 등의 행동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공손히 양해를 구함에도 불구하고 욕설을 일삼아 매장방문을 거부한다 고 적혀있다.

또 빨간색 글씨로 매장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방문하셔도 받지 않는다 며 방문하셔서 신분증 검사를 하더라도 양해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반응은 엇갈렸다. 적극 찬성이다. 다른 카페도 시행했으면 좋겠다 며 긍정적인 반응과 아무리 그래도 출입금지는 심하다 는 의견이 동시에 나왔다. 다만 비상식적 손님을 거부해 아르바이트생을 보호한 업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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