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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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박지성, 엉뚱하게 불거진 룸살롱 논란 “명백한 명예훼손”



박지성이 온라인상에서 엉뚱하게 불거진 ‘룸살롱’ 논란에 입을 열었다.

박지성의 축구재단 JS 파운데이션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에 “14년 전 칼럼이 이제 와서 왜곡된 형태로 논란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언급할 가치도 없다”며 “사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것처럼 계속 얘기하는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이다. 법적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발단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불거졌다. 여성들의 활동이 많은 사이트다. 2003년 11월 23일 박지성이 한 언론에 일기 형식으로 연재한 칼럼에서 엉뚱하게 ‘박지성도 룸살롱에 출입하는 남자’라는 주장이 댓글로 달렸다.

박지성은 이 칼럼에서 “제 일기를 담당하는 기자 누나(‘이모’라고 불러야 될 것 같은데)가 룸살롱에 가봤냐고 물어보시네요. 허, 참. 우리나라 축구선수 중에 룸살롱에 안가 본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요. 룸살롱이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전 일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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