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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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배명고 3학년 1반 의 기적

2000년대 이후 고교야구 변방 에 머물렀던 배명고가 지난해 청룡기 4강에 이어 올해 우승까지 이룬 데는 3학년 1반 의 힘이 숨어 있다. 배명고는 7년 전부터 3학년 야구부 선수와 체육대학 지망생만 따로 한 반에 편성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체육 특기자들이 일반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친구들 틈에서 소외되지 않고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것이다.야구 선수들이 모두 3학년 1반이 되자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수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엎드려 자는 학생이 거의 없어졌고, 팀워크는 물론 야구 실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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