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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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동부화재 다음달부터 자동차보험료 평균 1.0% 인하

동부화재가 다음달부터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1.0% 인하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메리츠화재가 0.7%, 한화손보는 1.6%의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했으나 자동차보험료 시장점유율 80% 과점하는 대형 4개사(삼성, 동부, 현대, KB) 가운데는 처음이다. 동부화재는 다음 달 1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자가용차량에 대해 1.0%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용은 0.8%인하되고 업무용은 1.3%내린다는 것이 동부화재측의 설명이다. 동부화재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돼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올해 5월 누계기준으로 동부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5%다. 이같은 동부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전년 동기 5.6%포인트 개선된 것이다. 손해율은 자동차보험 고객에게 받은 보험료대비 지급한 보험금 비율을 일컫는데 통상 78% 내외를 적정 손해율로 본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금융당국에서 추진한 외제차량 렌트비 현실화, 경미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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