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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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윔블던 대기록에서 엇갈린 노장들의 희비

테니스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 윔블던에서 남녀 노장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황제 로저 페더러(5위 · 스위스)는 대회 남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지만 한때 동생과함께 여자 테니스를 주름잡았던 비너스 윌리엄스(11위·미국)는 최고령 여자 챔피언이 무산됐다. 페더러는 16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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