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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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전기車 충전 10시간 제한규정 없앤다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세종) = 전기자동차 충전소요시간을 10시간으로 제한한 규정이 폐지된다. 배터리의 최소 충전속도 기준도 마련되고 차종분류 기준도 간소화된다. 환경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19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관련 연구용역 결과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지자체·자동차제작사 간담회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됐다. 우선 그간 10시간을 넘지 못하도록 해왔던 전기자동차 충전소요시간 제한 규정이 폐지된다. 최근 들어 대다수 전기차의 성능이 향상됐고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차량도 속속 출시되면서 이러한 기준의 개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현행 충전소요시간 10시간 제한 기준은 전기자동차 보급 초기인 2012년에 충전시간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등 소비자들이 겪게 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됐었다. 다만 10시간 기준 폐지 시 배터리 성능이 부족한 차량이 보조금을 지급받게 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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