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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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강하늘, 미담 또 추가.. 청년경찰 스태프 이름 다 외우더라

[OSEN=박소영 기자] 청년경찰 강하늘이 또 하나의 미담을 추가했다. 17일 오전 건대입구점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청년경찰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촬영장에서 인기왕은 누군가 라는 질문이 나왔다. 박서준과 김주환 감독은 강하늘을 꼽았다. 두 사람은 강하늘에 관해 현장 여자 스태프들이 정말 좋아했다. 스태프들 이름을 일일이 다 외워서 부르더라 며 따뜻한 성품과 뛰어난 친화력을 치켜세웠다. 강하늘은 현장에 스태프 리스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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