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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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재입북 임지현 “남조선은 지옥”… BJ ‘이쁜이’ 시절 목격담도




탈북 3년6개월 만에 재입북한 임지현씨는 한국 생활을 “지옥 같았다”고 말했다. 돈에 대한 환상을 좇아 월남했지만 정신적 육체적 고통만 있었다고 임씨는 주장했다. 지난 16일 북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공개한 영상에서다.

임씨는 ‘전혜성’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한국에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애정통일 남남북녀’에 출연했을 때 그가 사용했던 이름은 ‘임지현’이었다.

임씨는 종합편성채널 출연 이외의 생계수단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2014년 1월 탈북해 지난달 월북할 때까지 약 3년6개월 동안 한국에서 체류했다. 임씨가 종편에 출연한 기간은 지난 1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약 3개월 정도. 나머지 3년3개월여 동안 임씨에게 다른 생활이 있었다.

임씨는 우리민족끼리에서 “나 하나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그릇된 생각과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환상과 상상을 갖고 남조선(한국)에 갔다”며 “돈을 벌기 위해 술집을 비롯해 여러 곳을 떠돌아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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