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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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PE업계 합류 1년 만에 나동민 칸서스파트너스 대표 물러나

보험업계 전문가로 꼽히는 나동민 전 농협생명 대표(사진)가 PE(사모)업계에 발을 디딘지 1년 만에 옷을 벗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영재 칸서스자산운용 회장과 불화설도 제기된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나 전 대표는 지난달 칸서스파트너스 공동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5월에 합류한 후 1년여만의 결정이다. 수억원의 사재를 들여 칸서스파트너스의 지분도 인수한 만큼 이례적이다. 칸서스파트너스는 지난 2004년 설립돼 금융감독위원회(현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지낸 김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사모펀드(PEF)다. 나 전 대표는 일을 하다보면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다른 일을 하기 위해 나왔다 며 칸서스파트너스에서는 투자대상을 소개하는 일을 해왔다 고 밝혔다. 칸서스파트너스 고위 관계자도 나 전 대표가 다른 일을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 며 나 전 대표가 가지고 있는 지분은 회사에 매각했다 고 설명했다. IB업계에서는 나 전 대표의 해명에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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