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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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9 days ago

[한겨레 사설] ‘죽음의 일터’ 집배원들의 눈물을 보라

12명. 올 들어 숨진 집배원 노동자 수다. 그중 5명이 자살이고 5명은 과로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뇌출혈이나 심근경색, 2명은 교통사고였다. 집배원들에게 ‘죽음의 일터’는 단순한 수식어가 아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인력감축, 우체국 택배와 토요택배 도입 등이 이뤄지며 우체국은 가장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을 하는 일터 중 하나가 됐다. 전국집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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