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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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무료분양 강아지 죽자 병원비 달라내요 애견샵 주인의 억울한 사연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무료로 분양받은 강아지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급체로 죽자 애견숍에 병원비를 청구한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15일 대전에 위치한 한 애견샵은 SNS에 이거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정말 저희가 양심도 없는 걸까요? ㅠㅠ 이럴 때마다 참 장사 하기 힘드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은 한 여성 손님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캡처한 것으로, 손님은 애견샵 주인에게 무료분양 받은 강아지가 한 달도 안돼 급체로 죽었다며 병원비와 장례비를 청구했다. 또 손님은 거기서 온 강아지가 죽고 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 비용도 엄청 나온 상황인데 양심이 있다면 당연히 부담해줘야 한다 고 주장했다.이에 애견샵 주인이 강아지를 데려간 지 3주나 지났으며 성견도 급체로 죽을 수 있다는 이유로 병원비를 줄 수 없다고 하자 손님은 진짜 뻔뻔하다. 병원비를 내줄 생각이 없다면 이 사건을 육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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