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강면욱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사의 표명

국민연금공단은 17일 강면욱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가 일신상 사유로 사표를 제출하였고 곧 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기금 1000조원 시대 도래, 기금운용본부 지방이전, 새 정부 출범, 투자 다변화 등 운용여건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기금이사 추천위원회 구성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 이라며 기금운용의 혁신과 수익 향상을 이끌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새로운 기금이사가 선임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기금운용본부장의 고유 권한인 기금운용직 인사권에 공단이 우회적으로 개입한데 반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연금은 지난 7일 제출한 서류와 검증 자료가 달랐다는 이유로 김재상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체투자본부장의 해외대체투자실장 임용을 취소했다. 메리츠자산운용과 슈로더투자신탁운용 등에서 강 본부장과 함께 근무한바 있다. 국민연금이 김 전 본부장의 임용 취소 근거로 내세운 이유는 정확히 결격 사유는 아니다. 국민연금의 인사규정에 따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강면욱

 | 

국민연금

 | 

기금운용본부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