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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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50兆 도시재생 시작된다, 노후 주거지 들썩

서울 용산구 중림동 ‘삼성싸이버빌리지’ 전용면적 60㎡는 올해 초 4억9250만원이던 시세가 이달 들어 5억5500만원까지 올랐다. 5월 대선 직후 2000만원이 뛰더니, 정부 6·19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에도 2500만원 정도가 더 올랐다. 서울시가 2019년까지 중림동 일대 50만㎡에 178억원을 투입하는 도시재생 계획을 발표한 덕분이다. 서울역 앞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만든 ‘서울로7017’이 개장한 것도 집값 상승에 일조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새 정부 핵심 공약인 ‘도시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집값에 반영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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