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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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휴가철 앞두고 백화점 名品 할인

여름 세일을 마친 백화점 업계가 곧바로 ‘명품(名品) 할인 대전’을 열고 있다. 보통 여름 휴가철이 끝난 뒤 진행하던 명품·패션 할인행사를 소비 심리 확산을 위해 앞당겨 진행하는 것이다. 물량은 역대 최대 규모, 기간도 역대 최장이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본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제18회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알렉산더맥퀸 등 200여 개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가격 대비 3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역대 명품대전 중 처음으로 고급 패딩·모피 등도 판매한다. 윤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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