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huffingtonpost
8 days ago

대만 지하철이 수영장으로 변했다(사진)

언뜻 보면 사람들이 모두 물 속에 있는 것 같다. 단 옷은 젖지 않은 채 말이다. 대만 지하철이 최근 객차 바닥을 수영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黃聖翔(@reputation811101)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7월 15 오전 3:48 PDT
打特斑(@_dotbam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7월 13 오전 7:50 PDT



물론 진짜 수영장이 아니라, 진짜 수영장처럼 보이는 사진을 덮어놓은 것이다. 오는 8월에 열리는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월드 유니버시티 게임등의 스포츠 행사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래서 수영장 객차만 있는 게 아니다.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 지하철은 수영장 외에도 러닝 트랙, 축구 경기장, 야구장, 농구장등을 만들었다. 아래 사진에서 확인해보자.

周勇毅(@uu.y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7월 13 오전 3:27 PDT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지하철이

 | 

수영장으로

 | 

변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