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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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거창 신원면서 의료봉사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백병원의 창립이념인 인술제세(仁術濟世.인술로 세상을 구한다) 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매월 의료 취약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해운대백병원은 지난 14일 협력병원 관계를 맺고 있는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추교운)과 공동으로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사랑누리센터에서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운대백병원 의료봉사팀은 이날 재활의학과 조근열, 비뇨기과 박상현, 이비인후과 김미라, 내과 심호찬 교수를 비롯한 총 25명의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사)신원면생활체육협의회의 도움으로 인근 21개 마을에서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해 기초검사와 영양제 투여 등의 진료를 받았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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