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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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전투준비 마친 티볼리 코나·스토닉, 나 좀 보자


코나와 스토닉의 등장에 긴장한 티볼리 가 디자인을 확 바꾸고 일부 사양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내놨다. 쌍용자동차는 17일 서울 강남 SJ쿤스트할레에 디자인을 바꾸고 상품성을 높인 티볼리 아머 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차는 20일부터 전국 전시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티볼리 아머(TIVOLI Armour)는 소형 SUV 본연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운 차명(armour)이 암시하듯 전면부 디자인을 바꿔 SUV 본연의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또한 개성과 정체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 주문 제작 형 스페셜 모델인 My only TIVOLI ,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Edition)도 함께 선보였다.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mechanic)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은 스포티한 조형미를 극대화했으며, 범퍼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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