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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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판빙빙 등 중 여성 연예인과 고위층 성거래는 공공연한 비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최근 중국 연예계는 미국으로부터 날아든 묘한 소문 하나로 뒤숭숭하다. 소문이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신 판빙빙(范冰冰·36)이 당정 최고위층 인사 중 한명인 왕치산(王岐山·69)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충격적인 것인 탓이다. 이 소문은 더구나 완전히 얼토당토하다고도 하기 어렵다. 수년 전 비리 혐의로 내사를 받다 미국으로 도주한 부동산 재벌인 궈원구이(郭文貴·50)가 나름 확신을 갖고 자신의 SNS와 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터뜨린 것이라는 사실에 비춰보면 정말 그렇다고 해야 할 것 같다.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당연히 당사자인 판빙빙은 펄쩍 뛰고 있다. 미국의 로펌을 통해 궈원구이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는 등의 조치도 취할 예정으로 있다. 진짜 화가 단단히 났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하지만 냉정하게 볼 때 궈의 폭로가 완전히 황당한 것만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 재력이 엄청났던 그가 이런저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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