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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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10 days ago

정경화·코바세비치, 대관령국제음악제서 25년 만에 재회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c) Simon Fowler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69)와 피아니스트 스티븐 코바세비치(77)가 25년 만에 무대에서 조우한다. 두 연주자는 오는 28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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